37 2021.08.09 62

호카오네오네, 데일리 러닝화 링컨 3 출시

믿을 수 없는 가벼움, 놓칠 수 없는 퍼포먼스
출시 기념 ‘링컨 3 웜업 챌린지(warm up challenge)’ 진행

출처: 조이웍스



뉴질랜드 마오리족 언어로 ‘훨훨 날다’라는 뜻인 호카오네오네에서 대표적인 데일리 러닝화 링컨의 최신 버전인 링컨 3를 선보인다. 이전 버전에 비해 더 가벼워진 링컨 3는 호카 러닝화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쿠셔닝과 대비되는 놀라운 무게

링컨 3는 두께 20mm가 넘는 두툼한 쿠셔닝 폼(foam)에도 불구하고 270mm 한 족의 무게가 210g에 불과하다. 호카오네오네의 제품 담당 부사장인 그레첸 바이머(Gretchen Weimer)는 링컨 3에 대해 “러너들은 자주 풍부한 쿠셔닝을 갖춘 러닝화와 가벼운 러닝화 사이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링컨 3는 풍부한 쿠셔닝과 경량성 모두를 갖춘 러닝화로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링컨 3는 충분한 쿠셔닝과 안정성을 갖추고도 가볍기 때문에 여름철 일상에서 달리기는 물론이고, 레이스용으로도 적합하다”라고 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더운 여름에도 가볍게, 와이드 버전으로 더 편하게

링컨 3는 호카오네오네의 독자적인 기술인 메타-로커 지오메트리(Meta-Rocker geometry)가 적용된 러닝화다. 흔들의자의 발이 지면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처럼 러너의 발이 착지 시에 최적의 각도를 유지하도록 해 자연스러운 발 구름을 도와준다. 또한 초경량 압축 성형 EVA 폼 미드솔(EVA foam midsole)로 무게를 줄이고 아웃솔(outsole)에는 고무를 보강해 내구성이 향상됐다. 통기성이 좋은 초경량 메시 어퍼(mesh upper)를 사용해 더운 여름철에도 발에 열감이 없이 달릴 수 있다. 신고 벗기가 편하도록 발뒤꿈치 끝에 부착된 풀 탭(pull tab)은 더욱 얇아졌고, 설포(tongue)가 달릴 때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칭 형태를 적용했다.

링컨 3 출시를 기념해 아시아 국가에서 ‘링컨 3 웜업 챌린지(warm up challenge)’가 8월 6일부터 진행된다. 달리기 전에 필요한 워밍업 동작들을 따라 하면서 영상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호카오네오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볼이 보통인 레귤러와 발볼이 넓은 러너들을 위한 와이드(wide)형도 함께 출시됐으며 링컨 3의 국내 소비자가는 13만9000원이다.

호카오네오네(HOKA ONE ONE®) 개요

호카오네오네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능성 신발 및 의류 브랜드다. 산에서 착안한 호카 신발은 한층 강화된 쿠션감과 특유의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한다. 호카는 세계 유명 선수, 트랜드세터, 챔피언과 협업하며 신발의 혁신과 디자인을 진행한다. 결승선부터 일상까지, 호카 팬들은 과감하고 예상치 못한 접근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낼 인류의 힘에 대한 믿음으로 브랜드를 사랑한다. 호카는 모두가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hokaoneone_korea를 참조하면 된다.

조이웍스(Joyworks) 개요

조이웍스는 2011년 설립돼 호카, 발란드레, 구 에너지, 코로스 등 검증된 최고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국내 전개를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최고의 아웃도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조이웍스의 모든 직원들은 트레일러닝,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브랜드 전개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경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검증된 글로벌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