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오래전부터 웹마스터도구라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홈페이지 제목과 설명문구를 메타테그로 기입해 놓으면 수집하여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네이버와는 다르게 첫화면이 리다이렉트 되거나 javascript location 등 스크립트를 이용한 이동의 경우도 수집이 가능해서 사이트 등록 작업이 크게 제약을 걸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관련된 키워드 검색이 비슷한 단어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인기있는 키워드나 브랜드 등을 검색하면 자신의 사이트가 노출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신규 사이트는 3~5일정도 걸린다고 안내하고 있지만 30일가량 소요되기도 하기에 사이트의 활성화나 웹 표준화와 같이 기본적인 부분이 빠지지 않게 제작이 되어야 합니다. 콘텐츠가 부족하거나 단순 외부 링크사이트의 경우는 등록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 외국 서비스이며 등록문제에 대해 고객지원을 원할이 받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웹마스터나 개발자가 웹마스터도구 가이드라인에 맞게 작업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