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검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서치 어드바이저라는 이름으로 통합이되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신청하여 사이트를 등록하는 방식에서 2017년 홈페이지 내에 메타테그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웹마스터나 개발자가 있는 경우 가이드라인을 통해 작성하여 수집하도록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대행을 의뢰하여 진행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만들었다고 해서 회사명이나 브랜드명으로 검색했을 때 자동으로 검색이 되어지지 않는게 웹마스터도구 작업을 하지 않아서 입니다. 단순히 내가 원하는 제목과 키워드 나열을 해서 모두 검색이 되어지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이트 순위 지수가 인기도, 연관도, 방문자, 활성화 등 다양한 정보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서술형이나 관련없는 키워드를 사용하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신규사이트의 경우 평균 7일~14일 소요되며 수정이 필요한 경우 2~3일 내로 대부분 반영이 됩니다. 하지만 웹마스터도구 가이드라인데로 수정을 하였더라도 반영이 안되거나 삭제가되어 노출이 안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하루에 수십만 건이 업데이트되고 자동화로 처리되어 해당 오류를 일반적인 사용자가 찾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100개 이상 사이트와 실무 개발자 노하우를 통해 등록대행 업무를 제공하고 있으며 완료가 되지 않으면 100% 환불 해드리고 있습니다.